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은 북한의 위성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점을 재확인하며 자제를 촉구했다.
미 국무부는 북한의 위성 발사와 관련한 언론 질의에 유엔 결의 위반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하는 북한의 발사체는 위성을 포함해 그 성격과 상관 없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이다.
우주 발사체에 사용되는 로켓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과 기술적으로 동일한데, 핵 개발을 진행 중인 북한이 이 로켓을 얼마든지 운반체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미국은 북한이 실제 위성 발사할 경우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한·미·일 세 나라 안보 당국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북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반면, 중국에선 북한 탓만 할 일은 아니라며 협상 등을 통한 정치적 해결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중국은 다만, 북한이 실제 위성 발사에 나설 경우 유엔 안보리 결의 추가 위반인지 여부에 관해선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