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가 ‘울산버스정보 모바일 앱(U-버스)’을 12년 만에 개편하여 6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기존 사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기존 앱’과 병행 운영된다.
‘울산버스정보 모바일 앱’은 시민들이 정류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버스 도착 예정시간을 검색할 수 있는 앱 서비스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이다.
연간 7만 건 내려받기, 일일 접속 80만 건에 달한다.
주요 개편 내용을 보면, 기존 앱의 느린 속도와 각종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정보통신(IT) 기술 및 흐름(트랜드)을 반영한 화면 개선, 시스템 최적화를 통한 이용 속도 향상, 동해남부선 환승 등 교통 여건 변화 반영, 직전 정류장에서 버스 출발 시 알려주는 승하차 알람 서비스 개발 등이다.
길 찾기 기능은 카카오 맵을 이용하여 목적지까지 길 안내와 탑승할 버스, 도착시간 등을 알려준다.
또 교통정보 및 행사 안내, 울산 방문객들을 위한 울산 12경, 문화 유적, 관공서 바로가기 등 즐겨찾는 방문지 등을 담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의 발인 시내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개편 기획행사(이벤트)’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선착순 300명에게 5,000원 상당 모바일 커피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 또는 아이폰 앱 가게(스토어)에 들어가 울산 교통관리센터에서 배포하는 ‘울산버스정보(Ver2.0)’를 내려받은 후 기획행사(이벤트) 알림창을 통해 만족도 조사 및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