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울산시는 ‘2023년 상반기 전기화물차’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추가 지원 대수는 일반 및 우선순위* 물량 총 150대이다.
*우선순위 :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다자녀(2005.1.1.이후 출생한 자녀 3명 이상 양육),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만 18세 이후 현재까지 자동차 미취득),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올해 상반기 전기화물차 일반 및 우선순위 보급물량은 340대였으나 미리 소진되어 이번에 추가로 150대를 보급하는 것이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다르며 소형의 경우 최대 1,560만 원(국비 1,200만 원, 시비 36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하여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화물차 추가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총 2,030대(승용 1,333대, 화물 690대, 승합 7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1,051대(승용 677대, 화물 374대)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