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재개장과 맞물려 대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조성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대아울렛이 재개장하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지역 우수소상공인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전행복상회’가 현대아울렛 1층 대행사장에서 개최된다.
행복상회는 지역의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이수 업체와 백년소공인, 협동조합 등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상표로 성장할 유망한 소상공인들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지역 상인들을 위해 현대아울렛 측에서 메인 행사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기업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생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9일 현대아울렛 개장에 따른 안전 점검과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9개월 만에 현대아울렛이 재개장하게 됐다”라며 “현대아울렛 측의 협조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우수 제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는 대전행복상회를 운영하게 됐다. 한 달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둬 상설화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