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4년 연속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등급(A등급) 달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민 모두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새해부터 안전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동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양주시 백석읍(읍장 이상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길영), 창조교회(목사 김은송)와 ‘백석 창조 이불 빨래방’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덕 백석읍장, 김길영 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은송 목사가 참여해 저소득층 주거 내부 환경 개선을 돕고 이웃돕기 실천 계획에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마을복지사업인 ‘백석 창조 이불 빨래방’은 백석읍 연합모금사업으로 추진되며, 세탁은 창조교회 세탁실에서 진행하고 수거와 세탁된 이불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담당할 예정이다.
‘백석 창조 이불 빨래방’ 사업은 세탁 환경이 여의치않은 관내 저소득가구의 이불 빨래를 위해 누구나 추천 및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창조교회(☎010-6578-8007) 또는 백석읍 맞춤형복지팀(☎031-8082-791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상덕 백석읍장은 “관내 취약 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챙겨주는 협의체와 창조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빨래방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지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백석읍도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