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대구시청 제공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점으로 화재 취약 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중점 보급한다.
대구소방은 대구지방보훈청, 진명재가노인돌봄센터, 가족센터,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등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화재 취약계층 대상을 파악하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5월 보훈청과 진명재가노인돌봄센터 등 협력기관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구소방은 8월 말까지 보훈대상자, 독거노인, 외국인, 청각장애인 등 화재 취약계층 1,800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중점 보급하고, 일반 주택으로 범위를 확대해 연말까지 2만여 가구에 보급할 계획이다.
일반적인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발생 시 소리로 화재 사실을 알려 청각장애인들이 대피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올해부터는 소리 및 시각으로 인지가 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추가로 보급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화재로 인한 피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 취약계층을 세밀하게 살피고, 안전 확보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