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협동조합소이랩대구 달서구청과 협동조합소이랩은 올해 7월부터 청년정책 제안 프로그램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을 운영하며, 참가자인 ‘달청책방 책방지기’를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서구청이 주최하고 협동조합소이랩이 운영하는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은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진행되는 청년정책 제안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과 타지역의 우수 청년 활동 벤치마킹을 통해 달서구의 청년세대 삶의 가치와 생활환경 변화에 맞춘 실효성 있는 청년 시책을 발굴하고자 한다.
선정된 책방지기들이 ‘나는 달서구에서 살기로 했다’를 주제로 7월 20일부터 9월 14일까지 약 2개월간 청년이 원하는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어서 제안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책방지기에게는 책방지기 위촉과 함께 청년 현황 및 정책에 관한 기본교육, 정책발굴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이후 팀(분과)별 활동을 통해 달서구 청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을 청년이 직접 만들어 내게 되며, 최종적으로 달서청년주간 중 청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정책 제안이 진행된다.
이번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의 책방지기 모집은 추가 모집으로 6월 29일 마감되며, 참여자에게는 앞선 위촉과 교육 외에도 팀별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