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가 대전 거주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기간 동안 활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청년내일희망카드’ 사업 참여자를 확대 모집한다.
시는 1차, 2차 모집 결과와 지원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120~15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두터운 사회안전망 혜택을 누리도록 개선했다.
지원대상은 7월 1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34세 이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면서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부적인 내용은 대전광역시, 대전청년포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희망카드 홈페이지(www.youthpassdaejeon.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관련서류는 7월 20일까지 우편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대전 유성구 가정북로 96)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적격 검토 후, 나이, 미취업여부, 가구 중위소득, 다른 사업 중복참여 여부, 구직활동계획서 실현가능성 및 사업목적 적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이 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포인트는 구직과정에 필요한 교육비, 면접비, 도서구입비, 자격증 취득비, 식비, 교통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8월 20일경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으로 신청자에게는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 (www. youthpassdaejeon.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청년정책과(☎ 042-270-0831)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지원팀(☎ 042-719-832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정책이다”며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