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한축구협회우리나라 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결승에 올라 일본과 만나게 됐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오늘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백인우의 결승골로 우즈베키스탄을 1대 0으로 이겼다.
우리나라는 경기 초반 우즈베키스탄에 볼 점유율 부문에서 75대 25까지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우즈베키스탄의 공격을 잘 막아내던 우리나라는 전반 31분에는 선제골을 넣었다.
상대 페널티 라인 근처에서 얻어낸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백인우가 오른발로 강하게 차,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가는 결승골을 넣었다.
이 골을 끝까지 잘 지킨 우리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을 1대 0으로 물리치고 대회 결승에 올랐다.
우리 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다음달 2일 밤 9시 이란을 3대 0으로 꺾고 올라온 일본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이 대회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1986년과 2002년 두 차례 우승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