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연합뉴스방위사업청이 오늘(3일) 대전 부분이전 기념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
현판식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각 군 참모총장, 병무청장, 국방과학연구소장, 국방기술품질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달 말 청·차장을 포함해 기획조정관, 국방기술보호국, 방위산업진흥국 등 주요 정책부서 240여 명은 대전 서구 옛 마사회 건물로 부분 이전을 마쳤다.
방사청은 이번 이전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첨단전력 건설과 방산수출 확대의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이행성과로 여러 가지 획기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수많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들과 보다 긴밀한 연구개발(R&D) 협업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대전·충남 지역에 있는 주요 국방기관들과의 소통과 협업도 강화돼 더 효과적인 첨단전력 획득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 “대전 이전을 시작으로 대전·충남의 첨단산업,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방위산업이 양적·질적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사청 전체 이전은 대전정부청사 유휴부지에 청사를 신축하는 2027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