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연합뉴스방위사업청이 오늘(3일) 대전 부분이전 기념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
현판식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각 군 참모총장, 병무청장, 국방과학연구소장, 국방기술품질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달 말 청·차장을 포함해 기획조정관, 국방기술보호국, 방위산업진흥국 등 주요 정책부서 240여 명은 대전 서구 옛 마사회 건물로 부분 이전을 마쳤다.
방사청은 이번 이전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첨단전력 건설과 방산수출 확대의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이행성과로 여러 가지 획기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수많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들과 보다 긴밀한 연구개발(R&D) 협업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대전·충남 지역에 있는 주요 국방기관들과의 소통과 협업도 강화돼 더 효과적인 첨단전력 획득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 “대전 이전을 시작으로 대전·충남의 첨단산업,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방위산업이 양적·질적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사청 전체 이전은 대전정부청사 유휴부지에 청사를 신축하는 2027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