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에이모글로벌 AI 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모(대표 오승택)가 6월 28일부터 3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UTO.AI USA 2023’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AUTO.AI USA 2023’은 자율주행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AI, 머신 러닝 등을 주제로 하는 콘퍼런스로,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에이모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자율주행에 특화된 데이터 솔루션인 ‘AD-DaaS’를 소개했으며, 주요 자율주행 관련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자율주행 모델의 고도화를 위한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6월 30일(금)에 진행된 발표 세션에서는 에이모 자율주행 R&D팀 이해봄 수석연구원이 ‘Generative Models in Data-centric AI’를 주제로 데이터 중심 AI 모델의 중요성과 에이모의 데이터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연구원은 발표에서 “에이모의 AD-DaaS가 Data-centric AI 관점에서 대량의 데이터셋에서 최적화된 데이터를 큐레이션하고, Edge Case, Data Imbalance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생성 모델,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합성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AI 모델에 학습시킨다”고 말했다.
오승택 에이모 대표이사는 “에이모가 올해 미국 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것은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며 “에이모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율주행 데이터 시장에서 선두 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