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AP=연합뉴스미국의 최대 축제 기간 중 하나인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에 곳곳에서 폭죽 사고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미국 ABC방송과 CNN 방송은 현지시간 3일 밤 11시쯤 미시간주(州) 오토와 카운티 파크타운십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폭죽이 폭발해 43살 여성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시 폭발로 인근 주택 다수와 차량 여러 대도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원인은 폭죽 자체 결함인지, 사용자 실수인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튿날인 4일 오전 10시 30분쯤 텍사스주 길머에 있는 축제장 '파이어 하우스 9 팜'에서도 폭죽 폭발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경챁은 "행사를 위해 불꽃놀이를 준비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폭죽 폭발과 기타 휘발성 물질 등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고의적 범행보다는 과실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지난 2일 일리노이주에서도 밤 9시 10분쯤 58살 남성이 얼굴 방향으로 터진 폭죽 때문에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당시 폭죽에 불을 붙였는데도 곧바로 불꽃이 터지지 않자 가까이 다가가 폭죽을 들여다봤고, 바로 그 순간 폭발이 일어나면서 다쳤다.
1776년 영국의 북아메리카 13개 식민지가 '미국 독립'을 선언한 날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에는 해마다 미국 전역에서 기념의 뜻을 담은 불꽃놀이가 열리는데, 매번 폭죽 사고와 화재가 잇따랐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폭죽 관련 사고로 11명이 숨지고 만 2백 명이 다쳤다고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