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초등학생이 있는 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목이 울창한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여름방학맞이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3회(1회차 / 7.22 ~ 23., 2회차 / 7.28. ~ 29., 3회차 / 7.29.~ 30.)에 걸쳐 목공체험, 산림치유체험, 숲체험 등 다채로운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신청은 7월 10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까지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www.maninedu.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회차별로 60여 명, 총 180여 명(60여 가족)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체험비는 무료이며, 숙소 사용료(4인실 5만원, 6인실 7만 5천원, 8인실 9만원, 10인실 11만원)은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생활에 심신이 지친 가족들이 1박 2일 동안 산림휴양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여름방학맞이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는 1박 2일 동안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