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구광역시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질병을 감지하는 현장용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개발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차세대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시료 전처리 기술, 고속 PCR 기술, 유전자 검출 기술 등의 핵심 요소 기술을 보유한 분자진단 기기 개발 업체 ㈜아이진(대표이사 김병일 박사)과 현장용 분자진단 의료기기개발을 함께 연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미 분자 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기술 교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보다 긴밀한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동연구 및 다양한 연구과제 기획 △인력 양성(교육) 및 우수 인력의 상호 교류 △분자진단 기술 개발 및 시험 평가 △기타 상호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보유한 루프매개 등온증폭 기술, 압타머 개발 기술을 ㈜아이진에서 보유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접목하여 디지털 색도 분석이 가능한 현장용 디지털 분자진단 기기를 개발하고자 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의 우수한 인력의 교류가 보다 원활히 진행될 것이며,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분자 진단 의료기기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해 분자진단의 생활화를 앞당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