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안전과 건강을 위해 7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9개 구·군, 대구식약청과 함께 냉면, 콩국수, 커피 등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다소비 식품 제조·판매업체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기차역, 놀이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내의 음식점과 보양식 취급 음식점, 냉면 전문점, 커피 제조·판매업체 등 총 20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무등록·무신고 제품 사용 ▲냉장·냉동 보존기준 준수 등이다.
또한 여름철에 많이 소비되는 냉면, 콩국수, 아이스 음료 등 총 45건의 다소비 식품을 수거하여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 및 폐기를 진행하며,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도 병행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