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7월 12일 오후 1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재활시설 이용자 및 가족,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울산광역시 제1회 정신재활 공개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신재활사업의 활성화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 정신장애인 당사자 연구와 울산광역시 정신재활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는 ▲국민의례 ▲개회사 ▲한국당사자 연구 강연(청주정신건강센터 실무자 2인) ▲경험전문가 연구 발표(청주정신건강센터 당사자 2인) ▲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연구’는 조현병, 기분 조절, 은둔 경험 등 당사자가 자기 컨디션과 기분, 생활 고충의 의미와 그것이 발생 되는 유형(패턴)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맞는 자기 대처 방법을 찾고 일상생활에 적용해 나가는 프로그램 형태의 활동으로, 국내에선 청주정신건강센터가 최초로 시작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신재활 공개 토론회(포럼)를 통하여 울산의 정신건강사업과 관련기관을 홍보하고, 실무자와 이용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치료‧회복‧재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