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서울 강서구가 화곡동 등 원도심 활성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구는 오는 19일 ‘민관합동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역 내에는 모아타운 후보지를 준비하는 구역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
회의는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각종 사업들이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은 ‘토지이용계획’, ‘주거지 정비·관리’, ‘노후불량주거지 조사와 정비방안 마련’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설치계획’도 다룬다. 또한 ‘개별 사업의 추진 지원’ 및 ‘지역 발전 유도 방안’도 계획에 포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민관합동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지역별 추진사업 정보를 공유해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 5월 출범한 추진위는 추진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주민, 공무원, 재개발·재건축 분야 전문가 등 28명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추진위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원도심 활성화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원도심활성화추진단(☎02-2600-173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