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동CMC대동CMC(대표이사 최진혁)가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전기자동차 부품기업 기술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을 수행할 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전기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울산광역시,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혜기업의 성장체계 확보를 통한 신규 일자리 및 매출 증대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 컨설팅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선정된 컨설팅 수행기관은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애로 해결을 위한 컨설팅 지원, 기술사업화 역량 진단 및 다른 사업 연계 지원을 포함한 컨설팅 지원 및 국내·외 시장 개척과 판로 거점 확보를 위한 마케팅 지원,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수행한다.
대동CMC는 지역 스타기업, 지역 선도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에서는 전기자동차 부품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 등 성공적인 성장체계 확보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울산 지역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동CMC는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전문화된 지식 서비스를 기반으로 컨설팅, 기술 지원, 마케팅, 연구 개발(R&D) 기획, 기술사업화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컨설팅 요청 기업의 니즈에 최적화된 대응이 가능해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런 성과를 통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