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연합뉴스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소추가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된 데 대해 대통령실은 거대 야당의 탄핵소추권 남용이라며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25일) KBS에 "탄핵 소추 제도는 자유민주주의의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대한 탄핵 소추는 거야의 탄색 소추권 남용"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런 반헌법적 행태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후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 심판 선고에서 재판관 9명의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 장관은 즉시 업무에 복귀해 충남 청양군 호우 피해 지역 일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국회는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책임을 물어 이상민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야당 주도로 가결했고, 당시 대통령실은 "의회주의 포기"라며 "의정사에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