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물놀이장 점검 실시구리시(시장 백경현)는 7월부터 8월까지 2달간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단장 홍연희)’ 주관으로 야외 한강시민공원 물놀이장 등 6개소의 탈의실과 화장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총 40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매월 2회 구리전통시장과 장자호수공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역 등 공공시설을 방문해 불법촬영 방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관내 물놀이장 점검은 여름철을 맞아 방문객이 많은 물놀이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점검은 구리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합동으로 실시해 더욱 철저한 점검이 진행됐다.
백경현 시장은 “시민들이 불법촬영 카메라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구리시 불법촬영시민감시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구리시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안전한 구리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