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환경실천연합회가 ‘가벼운 우리 집, 2050 탄소 캠페인’을 통해 보완·식재한 화분들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가정 내 소홀한 관리로 인해 버려지는 폐화분을 통해 나눔문화를 형성하고 환경보호에 이바지하는 ‘가벼운 우리 집, 2050 탄소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가벼운 우리 집, 2050 탄소 캠페인’은 버려지고 방치된 폐화분을 수거해 보완 식재와 공용시설 무료 분양을 진행해 화분의 매립 및 소각을 방지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 증진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앞서 환실련은 고덕그라시움아파트, 디에이치자이개포아파트, 목동현대B임대아파트 등 수도권 아파트 대단지 7곳에서 약 640개의 폐화분을 수거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의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후 수거된 폐화분에 실내 공기정화식물로 잘 알려진 스파티필름 외 9종을 환경활동가와 원예전문가, 자원봉사자가 함께 보완·식재해 약 80% 화분을 재활용했다. 그리고 나눔플러스지역아동센터, 늘사랑지역아동센터, 달빛둥지(미혼모 복지시설) 등 15곳에 이 화분 510개를 무료로 전달하며 반려식물 나눔을 실천했다.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환실련 박태민 간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었고,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과 심각성을 환기시키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 필요성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고 값진 활동”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환실련은 자원순환과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소형 가전, 장난감 등 환경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