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3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마크로스 특별전 ‘마크로스 - 노래, 사랑, 메카의 복합예술’ 개최
  • 윤준서
  • 등록 2023-08-22 21:51:26

기사수정
  • ‘마크로스’ 시리즈 총감독 카와모리 쇼지 내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이 오는 10<</span>마크로스> 특별전 마크로스 - 노래, 사랑, 메카의 복합예술'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span>마크로스> 세계관의 창조자 중 한 명이자 시리즈의 메인 감독인 카와모리 쇼지가 <</span>마크로스>의 극장판 시리즈 상영과 함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카와모리 쇼지는 22세에 TV 시리즈 <</span>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 VF-1 발키리의 메카닉 디자인 및 메인 크리에이터로 참가하였고, 23세에 극장용 작품 <</span>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시나요>에서 이시구로 노보루와의 공동감독으로 감독 데뷔, 현재도 <</span>마크로스>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SF 작품의 감독 및 메카닉 디자이너를 담당하고 있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span>마크로스> 시리즈는 치밀한 SF 설정과 화려한 액션 연출, 미래형 아이돌의 모습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융합시킨 작품으로 서구권에서는 <</span>건담> 시리즈를 넘어서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한국에 널리 소개될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번 BIAF2023 특별전은 극장용 작품 3편의 프리미어 상영과 더불어 카와모리 쇼지 감독의 <</span>마크로스> 세계관을 스크린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이다.

 

카와모리 쇼지 감독은 1020BIAF2023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span>마크로스 플러스 -MOVIE EDITION->, <</span>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거짓의 가희>, <</span>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이별의 날개> 상영과 함께 마스터 클래스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아시아 NO. 1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1020()부터 24()까지 열린다.

 

<‘</span>마크로스 - 노래, 사랑, 메카의 복합예술상영작품>

 

카와모리 쇼지가 총감독을 맡았고 <</span>카우보이 비밥>으로 잘 알려진 와타나베 신이치로가 감독, 칸노 요코가 음악으로 참여한 작품. 수작업 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할 수 있는 극한을 추구한 영상미와 제작진이 실제 미국에서 전투기 비행을 체험하며 완성한 공중전 연출은 19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의 전성시대를 느끼게 한다. 2021년에는 미국에서 이벤트 상영이 이루어져 <</span>마크로스>의 해외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span>마크로스>3대 요소인 노래, 삼각관계, 가변전투기를 21세기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span>마크로스 프론티어>의 극장판 전편. 가부키 배우 출신 미소년 파일럿 사오토메 알토와 인기 절정의 디바 셰릴 놈,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 란카 리의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새로운 위협 바쥬라와 대치하는 우주 이민 선단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히로인 2명 모두가 가수로 등장하면서 음악의 비중이 더욱 커졌다.

 

<</span>마크로스 프론티어>의 극장판 후편은 TV 시리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전편과는 달리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신형 메카닉의 등장, TV 시리즈와는 달라진 주요 인물들의 운명 등 여러 부분이 새롭게 만들어져 TV 시리즈를 이미 시청한 관객들도 신선한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span>마크로스> 시리즈의 팬들을 경악시킨 최종결전의 서프라이즈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설명

1. 카와모리 쇼지 감독

2. <</span>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거짓의 가희 : ©2009 BIGWEST/MACROSS F PROJECT>

3. <</span>마크로스 플러스 -MOVIE EDITION- : ©1995 BIGWEST/MACROSS PLUS PROJECT>

4. <</span>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거짓의 가희 : ©2009 BIGWEST/MACROSS F PROJECT>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