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고령군고령군(군수 이남철)은 8월 23일(수) 14시 금빛마실 어울림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사‧노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고령군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추진되었으며,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지만 사회적가치 실현이 중요한 사회적경제기업에 있어 건전한 기업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인사 및 노무 분야 역량 강화가 필수인만큼 사회적경제분야에 경험이 많은 공인노무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단순 정보전달을 위한 일방향 강의가 아니라 교육에 참석한 기업들의 상시근로자수에 따른 노동법 적용범위, 기업별 다양한 근로조건에 따른 근로계약 방법, 사업장관리 등 기업들이 실무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등 맞춤형‧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인사‧노무 분야는 기업 경영의 기본이자 핵심으로서 근로기준법 등 관계법령 숙지, 사례 연구 등 기업들의 꾸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