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게티이미지한중일이 3국 정상회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회의를 다음 달 말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30일)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연내 3국 정상회의 개최를 목표로 고위급 회의(SOM) 등 3국 간 협의체의 재개를 위해 관련국들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3국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외교당국 논의는 통상 부국장급 협의와 차관보급 고위급회의(SOM), 외교장관 회의 등의 과정을 거쳐 이뤄지는데, 차관보급 고위급회의가 열린다면 3국의 협의 프로세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중일 정상회의는 2008년 12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과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 일본의 아소 다로 총리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만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차례 진행됐지만,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3년 8개월이 지나도록 열리지 못하고 있다.
앞서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한중일 3국의 외교부 고위급 실무 레벨 협의를 9월 하순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되고 있다”고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