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연합뉴스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부정 결제 등 금융사고 건수와 피해 금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간편결제 서비스 부정결제 사고 건수는 총 382건, 사고 금액은 13억 7,200만 원이었다.
부정결제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명의 도용이나 해킹 등으로 이용자가 결제하지 않았는데도 결제가 이뤄진 사고를 뜻한다.
간편결제 서비스 사고 금액은 2018년 4,020만 원, 2019년 7,742만 원이었지만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인 2020년 3억 933만 원, 2021년 4억 3,502만 원, 지난해 3억 7,054만 원으로 늘었다.
올해 들어 7월까지 사고 금액은 1억 3,974만 원에 달한다.
사고금액이 가장 큰 전자금융업자는 NHN 페이코(3억 7,656만원)이었고, 쿠콘(1억 9,133만원), 비즈플레이(1억 4,408만원) 순이었다.
사고 건수는 SSG닷컴이 93건으로 가장 많았고 쿠콘 72건, 비즈플레이 48건, 지마켓 39건 등의 순이었다.
김성주 의원은 "지난해 간편결제 서비스 일 평균 이용 건수는 2,342만 건, 이용액은 7,326억 원에 이른다"며 "전자금융업자들은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