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아이라인 문신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법원에서 욕설및 간호조무사를 폭행하는등
행패를 부린 아나운서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는 업무방해 혐의 폭행 혐의로 기소된 프리랜서 아나운서 A씨(33)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경 서울 강남구 한 성형외과에서 반영구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류로 간호조무사B씨를 양손으로 밀치고 다리를 발로 차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폭행당한 B씨가 사과하자 "죄송하기만 하면 다냐 지금 당장 어떻게 할 거냐"면서 "이게 사람눈이냐. 대표원장 나오라고 해"라고 소시를 지르며 행패를 부린것으로 조사됬다.
재판부는"피고인의 항의는 병원에 방문한 고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할 정도여서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한도를 초과했다"며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하고 있고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다만 A씨가 폭행 범행을 자백하고 있고 항소심에서 B씨를 위해 2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50만원으로 감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