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대구광역자활센터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8월 30일(수)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지부장 손수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와 함께 저소득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대구지역 자활참여주민의 자립지원을 통해 자활참여주민이 온전히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해당 가정의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2023년 초록우산 ‘가족愛동행’ 공동협력사업을 진행하며, 자립 및 아동양육에 의지가 있는 자활참여자 가정을 추천받아 저소득아동가정이 안정적인 아동보호와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가정당 최대 100만원, 총 25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의 양육과 자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자활참여주민의 자립 역량을 돕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적극적인 연대·협력을 통해 향후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