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연합뉴스국민의힘은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이 관여한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추모식'에 참석한 것을 맹비난하며 '의원직 제명'을 거듭 촉구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반국가단체에 동조한 윤 의원은 국회의원직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자격조차 없다. 북한의 조선노동당 간부에나 더 적합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무늬만 무소속일 뿐 철저히 민주당과 공생하고 있는 윤 의원은 대한민국 대사관 측으로부터 차량 지원받는 등 국회의원 신분도 적극 활용했다"며 "혈세를 받으며 반국가단체에 동조한 사실에 국민들의 공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 심각한 문제는 이에 대해 침묵하는 제1야당"이라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침묵은 암묵적 동의이고, 윤 의원의 반국가행태에 동조하는 게 아니라면 국회의원 제명 등 단호한 조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