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연합뉴스러시아가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외교 안보 채널을 통해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5일) 기자들과 만나 “한러 관계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요하다”며 “일정 수준에서 관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러시아가 지난달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우리 정부에 비공개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 러시아에서 경고나 비판 메시지를 전달한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우리 외교 당국은 외교 채널을 통한 메시지를 토대로, 러시아가 한국과의 관계를 어느정도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북한과 관련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논의가 이뤄지는 경우, 러시아가 미·러 관계에 따라 다른 입장을 취하는 추세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