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연합뉴스러시아가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외교 안보 채널을 통해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5일) 기자들과 만나 “한러 관계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요하다”며 “일정 수준에서 관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러시아가 지난달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우리 정부에 비공개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 러시아에서 경고나 비판 메시지를 전달한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우리 외교 당국은 외교 채널을 통한 메시지를 토대로, 러시아가 한국과의 관계를 어느정도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북한과 관련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논의가 이뤄지는 경우, 러시아가 미·러 관계에 따라 다른 입장을 취하는 추세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