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해트트릭을 폭발한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현지 매체가 산출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5일(한국시간) 발표한 EPL 4주차 파워랭킹에서 손흥민은 팀 동료 제임스 매디슨과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등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
이 매체는 "개막 후 3경기까지는 득점하지 못했지만 번리전 해트트릭은 손흥민이 가진 샘나는 능력을 적절한 시점에서 상기시켜줬다"며 "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활성화된 측면 압박을 주도했고, 필요할 때 날카로운 공격까지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지난 2일 번리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6분에 이어 후반 18분과 21분 득점포를 가동하며 토트넘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4만여명이 참여한 EPL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에서 손흥민은 58.4%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매디슨(27.1%)을 제치고 맨 오브 더 매치로 뽑혔고, 현지 매체 풋볼런던에서는 무려 '평점 10'을 받았다.
활약을 인정받은 손흥민은 영국 BBC방송, EPL 사무국이 선정한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는 데일리 메일 파워랭킹에 모습을 보이지 않던 손흥민은 단 한 경기에서 보여준 인상적 활약으로 대뜸 전체 1위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파워랭킹 2, 3위는 손흥민과 같은 날 해트트릭을 폭발한 에번 퍼거슨(브라이턴)과 홀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