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수사 외압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특검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처리에 속도를 낸다.
민주당은 오늘(8일) 오후 대정부질문에 앞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특검법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1특검 4국조’에 포함되어 있으며, 어제(7일) 발의됐다.
민주당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해병대 1사단장의 혐의를 제외하려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아울러,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이를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