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부패방지 및 공직기강 확립 차원의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반부패 청렴정책’의 일환으로 인사철, 휴가철, 명절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공직자의 청렴의무 유지를 위해 필요할 때 수시로 발령된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사회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직원들의 청렴한 울산 만들기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등 수수행위 불가, 공용물품의 사적사용 엄금 등을 담고 있다.
김영성 울산시 감사관은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실천을 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최근 울산시장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청렴다짐 참여 잇기(챌린지)도 그러한 취지로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