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서행 KTX' 운행 등을 요구해온 철도노조가 오늘부터 나흘 간 1차 총파업에 들어갔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파업은 오는 18일 오전 9시까지 나흘 동안 이어진다.
이번 파업 기간 전국에서 천백여 편의 열차 운행이 중단될 거로 보인다.
이에 따라 KTX와 일반 열차, 수도권 전철은 물론 화물 열차의 운행률도 크게 하락할 전망이다.
KTX는 평소 대비 68%, 일반 열차는 60% 수준, 수도권 전철은 75% 수준으로 운행된다.
화물 열차는 27% 수준으로만 운행이 가능해 긴급 화물 위주로만 수송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