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단식 16일차를 맞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단식 중단을 거듭 요청했다.
김 대표는 오늘(1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단식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질문을 받자 "중단하시면 좋지 않을까. 건강도 안 좋고 하신데…"라며 단식 중단을 재차 촉구했다.
다만 그러면서도 '(단식 현장에) 아직 가실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는 "중단하시는 게 좋다. 건강 안 좋으신 분이 자꾸 그래가지고 되겠냐"고 말을 돌렸다.
앞서 김 대표는 어제(14일)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고 의료진도 단식 중단이 바람직하다고 중단하라고 했다"면서 "이유를 막론하고 건강을 해치는 단식을 중단하시길 정중히 요청한다"고 말한 바 있다.
윤재옥 원내대표도 오늘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단식장 인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상당히 우려스럽게 보고 있다"면서 이 대표의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윤 원내대표는 "어제 우리 당 대표께서 정중하게 단식 중단을 요청했고, 이 대표도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안다"면서 "건강을 생각하고, 국회 상황도 생각해서 (이 대표가) 이유 불문하고 단식을 중단했으면 좋겠다는 게 우리 당 입장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