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에런 완비사카 인스타그램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수비수 에런 완비사카가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맨유 구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완비사카가 직전 경기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3-2024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부상에 대한 추가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면서도 "결장 기간은 수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구단은 완비사카의 정확한 부상 부위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완비사카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쳐 두 달간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완비사카는 17일 맨유가 브라이턴에 1-3으로 패한 이 경기에서 후반 40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번 시즌 맨유는 EPL 5경기에서 2승 3패로 승점 6을 얻는 데 그쳐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맨유는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 수비수 루크 쇼와 라파엘 바란이 모두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여기에 지난 경기에서 단 5분을 뛴 완비사카마저 수 주간 결장하게 되면서 에릭 텐하흐 감독은 더욱 골머리를 앓게 됐다.
맨유는 21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를 치르고, 24일에는 번리와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