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울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하여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 기간, 연휴 후 등 3단계로 구분 실시된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전 단계인 오는 9월 27일까지는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기·수질 배출업소 696개소에 협조문을 발송한다.
또한 특별감시반(6개 반, 12명)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에 대하여 집중순찰을 실시하며, 오염물질 불법행위가 예상되거나 발생한 경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업단지 및 주변하천, 상수원 수계 등 오염우려지역 환경순찰을 강화한다.
추석 연휴 후 10월 6일까지 환경관리 영세업체 및 취약업체에 필요한 경우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전화번호 128)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