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대구광역자활센터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손수진)는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 대구 자활사업(저소득층 일자리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및 민관 교류를 위한 ‘2023년 대구자활 민·관연찬회’를 20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민·관 연계를 통한 대구자활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민·관 자활사업 공유 및 교류회로 진행됐으며,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9개 구·군 자활사업 담당 공무원과 10개 지역자활센터(중구/동구/서구/남구/북구/수성구/달서/달서행복/달성/군위) 종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 박송묵 센터장은 “기후변화, ESG 대두,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수립(2024~2026) 등 자활사업을 둘러싼 제도환경 변화 속에서 대구자활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공동의 길을 민과 공이 함께 고민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계기와 원동력이 마련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