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통합 법인 출범 100일 기념 ‘HD 해피위크 2026’ 개최
HD현대중공업[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기념해 오는 3월15일부터23일까지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동구점 야외광장 일원에서 ‘HD Happy Week 2026’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HD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울산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특별 강연 등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유찬은 어제 오전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 84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해 파란을 예고했다.
4번 레인에서 스타트를 끊은 결승에서도 지유찬은 거침이 없었다.
레이스 초반에는 경쟁자들을 상대로 앞서가기 시작했고, 단 한 번의 리드로 내주지 않은 채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1초 72를 기록해 금메달을 확정지은 지유찬은 자신이 세운 대회 신기록도 단축했다.
어제(24일)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던 중국의 판잔러는 21초 92로 3위에 그쳤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우승한 건 2002년 부산 대회 김민석 이후 21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