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여주시산북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사업의 부지매입비 27억원이 2023년 제67회 여주시의회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되었다.
산북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사업부지는 현 청사 부지 뒤편 산북면 상품리 120번지 일대 2필지이고 면적은 6,258㎡이며 부지매입은 올해 말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새롭게 지어질 산북면 복합공공청사는 연면적 3,115㎡에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외에 소회의실, 농업인 상담소, 보건소, 체력단련실, 도서관, 카페, 휴게시설 등이 들어서고 녹색건축 인증 건물로 지어질 계획이다.
2019년부터 추진되었던 산북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사업은 토지소유자와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2022년까지 약 4년간 진척되지 않았으나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산북면 복합공공청사 부지선정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등 일련의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청사후보지를 선정하고 이번 제6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부지매입 예산 27억원을 확보하여 해당 토지매입을 앞두고 있다.
산북면장(한지연)은 “금번 임시회에서 의원님들의 현명한 결정으로 산북면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산북면 복합공공청사 건립의 첫 시작을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