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울산시는 울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울산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고래, 울산 12경 등 울산의 문화와 환경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으로 상품화가 가능해야 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공모전 서류는 11월 9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자우편(uctf11@uctf.or.kr)으로 신청하면 되며, 물품은 우편(11월 13일 ~ 11월 17일) 또는 방문(11월 20일)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 1점 500만 원, 금상 1점 300만 원, 은상 3점 각 150만 원, 동상 5점 각 50만 원, 장려상 5점 각 30만 원, 입선 5점 각 20만 원 등 총 1,7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울산 관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