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남해군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청 내 각 부서별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청 산하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수산자원과, 보건소 등 각 부서에서는읍면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부서 내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남해군의회, 남해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삼동면새마을부녀회, 남해군간호사회, 설천면청소년지도위원 등에서도 지역 특산품, 생활필수품 꾸러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위문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기관, 단체 관계자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남은 추석 기간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11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추석 명절 이웃 돕기 집중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