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은 오는 10월 14일(토)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72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울산박물관 가을 운동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리 고장 울산의 역사 및 전통문화와 관련한 주제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 운동회’를 주제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격구,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한 신체놀이로 진행된다. 놀이에서 얻은 실마리로 울산박물관의 유물을 관찰하고, 유추한다.
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실시되며 교육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교육 신청은 10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당 25명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s://ulsan.go.kr/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을날을 맞이하여 자연과 함께 뛰어놀며, 체력도 단련하고, 협동심도 키우며,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주말을 맞아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실을 둘러보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박물관아 놀자 <울산에서 산업이 꿈틀꿈틀>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