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3명이 부상당했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 등이 보도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현지 시각 오후 4시 45분쯤 공항 남쪽 터미널 보안검색대 앞에서 한 여성이 칼을 휘둘러 1명이 상처를 입힌 뒤, 보안요원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칼을 휘둘러 또 다른 여성 1명을 다치게 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추가로 다리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용의자 제압 과정에서 공항 보안검색대 운영이 일시 중단됐으나 곧 정상 운영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여성 용의자는 다치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