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김포시주식회사 비원(대표이사 최민우)에서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12일 근육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바이오힐링 근육관절 패치 3,000팩(1,800만원 상당)을 김포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비원 윤성필 부장은 “우리 회사는 김포시에 본사가 있는 회사로서 항상 지역과 시민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고민했. 이러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분들의 아픔과 통증에 도움이 되고자 근육관절 패치를 기부하게 됐다. 취약계층의 건강 회복을 돕는데 도움이 되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포복지재단 이병우 대표이사는 “몸이 편찮은 어르신들에게 정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귀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바이오힐링 패치는 관내 보건소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계좌 : 농협 317-0002-5670-81(예금주: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포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