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https://www.daejeon.go.kr/대전광역시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에서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교통안전 시행계획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계획의 실효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다. 교통체계, 도로안전, 차량안전, 사후대응 등 실적 부문,교통안전 목표 및 성과 등 효과 부문, 전년 대비 개선 효과, 피드백, 노력 등의 개선 부문 등 3개 지표를 평가한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확보,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사업 지원, 교통안전교육 등에서 특․광역시 중 최고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 대비 1단계 상승해 1위에 올랐다.
대전은 2015년부터 80명대를 유지하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18년 이후 감소 추세다. 2018년 85명, 2019년 73명, 2020년 62명, 2021년 57명, 2022년 47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5개년 계획인 제4차 대전광역시 교통안전기본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이하’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안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와 구, 경찰청 등 유관기관 모두가 협업하여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교통사고로부터 발생하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