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동대문구동대문구(이필형 구청장)는 신답초등학교 등 관내 주요 통학로 7곳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우회전알리미’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부터 우회전 일시정지가 의무화됐지만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는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등 안타까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운전자들이 통학로 사각지대에 가려진 어린이 보행자를 사전에 확인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차량 우회전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교통사각지대 중 어린이 보행량이 많은 곳을 선정하여 ‘인공지능 기반 보행자안전시스템, 우회전 알리미’를 시범 설치했다.
‘우회전 알리미’는 설치된 AI 영상감지, 차량감지센서를 통해 차량, 보행자, 킥보드, 자전거 등 모든 사물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LED 전광판, 로고젝터, 스피커 등을 활용해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양방향으로 경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신호 대기 중인 보행자가 시스템 제공 시설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시스템 설치장소에 기능을 설명한 그림을 부착했다.
이번에 시범 설치한 장소는 신답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4개소와 청량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총 7개소로 차량 접근을 다양한 방식으로 안내하며 인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에 설치한 보행자 안전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시스템을 보완하고, 향후에는 설치 지역을 확대해 어린이와 보행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