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https://www.jinju.go.kr/진주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1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3 K4리그 31R FC충주와의 홈경기에서 2 - 1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선두권 다툼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홈에서 필승의 각오로 임한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른 시간 실점을 하였으나 빠르게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7분경 문전에서 혼전이 펼쳐졌고 방동은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뒤쪽의 안경찬에게 밀어주었고, 안경찬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으로 차 넣었다. 동점골 이후 공세를 펼치며 상대를 몰아쳤으나, 추가골은 나오지 않으며 전반전은 동점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기세를 올리며 공격을 이어나갔고, 후반 18분 신학영의 좋은 패스가 안경찬에게 이어졌고, 안경찬이 반대편에 열려 있던 김민우에게 가볍게 연결해줬다. 그리고 김민우가 몸을 던지는 헤더로 골문으로 밀어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남은 시간 조직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다. 득점 선두 이상준의 날카로운 슛이 나왔으나, 상대 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경기는 그대로 2 – 1로 마무리 됐다.
진주시민축구단 구단주 조규일 진주시장은 “멋진 역전승을 보여준 선수단 여러분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며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순위 다툼을 이어간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평창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리그 32R를 치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