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https://namu.wiki/백악관 나무위키미 백악관이 최근 북한이 포탄 등 대량의 무기를 화물선을 이용해 러시아에 지원했다고 밝힌 가운데, 북한이 지원한 포탄은 러시아가 한 달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현지 시간 24일, 미국 전쟁연구소(ISW)가 에스토니아 방위군 관계자의 분석을 토대로 “북한이 러시아에 30만~50만 발의 포탄을 제공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앞서 백악관이 최근 몇 주 사이 북한이 러시아에 보낸 컨테이너가 천 개에 달한다고 밝힌 가운데, 컨테이너마다 포탄 300~500발가량을 싣는다고 가정했을 때 나온 계산이다.
해당 보고서는 또 현재 러시아군이 하루에 포탄 만 발가량을 소모하고 있는 만큼, 북한이 보낸 포탄만으로도 한 달가량은 포격을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의 국내 포탄 생산과 북한으로부터의 포탄 수입 증가로, 러시아군은 작년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2024년에도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충분한 화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메이슨 클라크 미 전쟁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자유아시아방송에 “북한이 러시아로 선적한 화물의 정확한 내용물을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구소련 시기 생산된 포탄이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러한 포탄은 평균보다 실패율이 높을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러시아군에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