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https://twitter.com/ABlinken/토니 블링컨 트위터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에 이란이 개입할 경우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블링컨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팔레스타인 문제를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미국은 이란과의 갈등을 추구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이 전쟁이 확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만약 이란이나 이란을 대리하는 세력이 어느 곳에서든 미국인을 공격할 경우, 우리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미국의 안보를 지킬 것”이라며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말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미국은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이후 이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해 ‘의심은 가지만 증거는 없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다.
다만 미국은 하마스나 헤즈볼라(레바논의 반이스라엘 무장단체) 등에 대한 이란의 지원 강화나 분쟁 개입 가능성에 대해 경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