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https://twitter.com/ABlinken/토니 블링컨 트위터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에 이란이 개입할 경우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블링컨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팔레스타인 문제를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미국은 이란과의 갈등을 추구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이 전쟁이 확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만약 이란이나 이란을 대리하는 세력이 어느 곳에서든 미국인을 공격할 경우, 우리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미국의 안보를 지킬 것”이라며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말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미국은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이후 이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해 ‘의심은 가지만 증거는 없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다.
다만 미국은 하마스나 헤즈볼라(레바논의 반이스라엘 무장단체) 등에 대한 이란의 지원 강화나 분쟁 개입 가능성에 대해 경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