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http://www.goryeong.go.kr/고령군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4일, 15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단계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인증받은 국가인증프로그램이다.
또한, 인증제프로그램은 청소년을 향한 국가의 약속인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청소년 활동의 질을 높이며 진로를 향한 체험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고령군은 3개의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인증받았으며 『환경사랑! 고령사랑! 지구사랑!』 이라는 주제로,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재활용하는 환경관련 프로그램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보는 프로그램 『도전! 나는 우리고장 대가야 알리미』, 부실 건축물의 크고 작은 사건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경험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튼튼한 구조물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한 『미래의 과학자! 튼튼한 구조물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대표자 백승욱)은 “국가에서 인증한 유익한 프로그램에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이번 3개의 프로그램뿐 아니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